OPENMARU Newsletter 53호
당신의 세션 데이터, ‘캐시(Redis)’에 맡겨도 안전할까요?
👱♀️Editor’s Note
안녕하세요, 오픈마루 입니다.
개발자라면 누구나 한 번쯤 써봤을 ‘Redis’, 빠르고 간편해서 세션 관리의 표준처럼 느껴지죠
그 편리함 뒤엔 운영 리스크가 숨어있습니다. 엔터프라이즈 환경을 위한 진짜 해법을 확인해보세요.
HOT ISSUE : CNF
당신의 세션 데이터,
‘캐시(Redis)’에 맡겨도 안전할까요?
Redis는 쉽고 빠르다는 이유로 세션 관리의 표준처럼 쓰입니다. 하지만 데이터 무결성이 생명인 엔터프라이즈 환경에서도 과연 최선일까요?
Redis는 태생이 ‘데이터베이스’가 아닌 ‘캐시’로 설계되었습니다. 때문에 장애 발생 시 데이터 유실과 정합성 문제에서 자유롭지 못합니다.
이제 관점을 바꿔야 합니다. 세션은 단순 임시 데이터가 아니라, 고객의 상태를 담은 중요한 ‘자산(State)’입니다. Redis의 한계를 넘어, 강력한 일관성을 보장하는 ‘IMDG(In-Memory Data Grid)’가 필요한 이유입니다.
💡 핵심 기능 요약
- 구조적 한계 : Redis의 데이터 유실 리스크와 운영 복잡성 해결
- 강력한 정합성 : 엔터프라이즈 필수 요건인 ACID 수준의 트랜잭션 보장
- 무중단 운영 : 스케일 인/아웃 상황에서도 끊김없는 고신뢰 아키텍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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