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가는 클라우드 네이티브 컨설팅 – 인천 중구 소재 공공기관
찾아가는 클라우드 네이티브 컨설팅 – 인천 중구 소재 공공기관에서 2024년도 진행된 찾아가는 클라우드 네이티브 컨설팅
찾아가는 클라우드 네이티브 컨설팅 데모와 발표자료를 다운로드 하세요
2024년 3월 14일 인천 중구 소재 공공기관에서 진행된 ‘찾아가는 클라우드 네이티브 컨설팅’에 참석하여 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
디지털 전환이 중요한 키워드로 급부상한지 오랜 시간이 지났지만, 아직 많은 행정•공공기관에서는 디지털 전환이 부족하거나, 준비 중인 곳이 많이 있습니다.
정부는 디지털플랫폼정부위원회를 만들어, 디지털플랫폼정부 실현 계획으로 공공분야의 도입은 이제 선택이 아닌 필수입니다.
이에 행정•공공 기관에서는 클라우드 네이티브의 정확한 지식과 이해가 필요합니다. 금번 인천 중구 소재의 공공기관에서 진행된 ‘찾아가는 클라우드 네이티브 컨설팅’은 클라우드 네이티브에 대한 기초적인 개념을 영상과 자료를 통해 쉽게 진행하였습니다.
공공기관이 가진 클라우드 네이티브 전환에 대한 요구사항이 점점 더 높아지고 있는 지금 ‘찾아가는 클라우드 네이티브 컨설팅’을 통해 차세대 IT 환경의 고민의 도움이 되셨길 바랍니다.
오픈마루는 앞으로도 다양한 세미나와 컨설팅 및 교육을 통해 깊이있는 정보와 콘텐츠를 꾸준히 제공하겠습니다
인천 중구 소재 – 찾아가는 클라우드 네이티브 컨설팅 Agenda
| No | 시간 | 구분 | 주제 |
| 1 | 14:00 | 인천 중구 소재 공공기관을 위한 클라우드 네이티브 컨설팅 소개 | |
| 2 | 14:05 | 클라우드 네이티브 개념 | 기업 생존 전략인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DX)의 성공사례와 클라우드 네이티브 |
| 3 | 14:45 | 클라우드 네이티브 워밍업 |
컨테이너란? |
| 4 | 14:50 | 컨테이너 파일 시스템이란? | |
| 5 | 14:55 | 하드웨어 중심에서 애플리케이션 중심의 인프라로 바뀌고 있습니다. | |
| 6 | 15:00 | 가상화 기술과 컨테이너 기술의 차이점 | |
| 7 | 15:05 | 휴식 | |
| 8 | 15:20 | 기획자/개발자/운영자 측면의 클라우드 네이티브 |
클라우드 네이티브 도입 시 인프라 구성과 운영의 고려사항 |
| 9 | 15:50 | 공공부문의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구현 방안과 데모 | |
| 10 | 16:00 | 질의 응답 및 컨설팅 종료 | |
기업 생존 전략인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DX)의 성공사례와 클라우드 네이티브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DX)의 기본 개념과, 유수의 사례를 통하여, 클라우드 네이티브로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DX)를 한 세계 유수의 기업들의 사례를 쉽게 설명드립니다.
또한 클라우드 네이티브의 대한 기본 개념 설명을 통하여, 클라우드 네이티브가 무엇인지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컨테이너란?
컨테이너 기술이 무엇인지 아직도 모르시나요? 물류에서의 컨테이너와 IT의 컨테이너가 가지는 특장점이 무엇일까요?
컨테이너 파일 시스템이란?
컨테이너를 실행할 때 필요한 파일 시스템은 파일 내용과 메타 정보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공통 레이어의 이미지 간 공유는 디스크 용량을 줄이고 높은 이식성을 제공합니다.
컨테이너 파일 시스템 영상을 통해서, 컨테이너 이미지 구조에 자세히 알아보세요.
하드웨어 중심에서 애플리케이션 중심의 인프라로 바뀌고 있습니다.
하드웨어 중심에서 애플리케이션 중심의 인프라로 변화하게 된 배경을 살펴보고 그 장점에 대해서도 알아보세요.
가상화 기술과 컨테이너 기술의 차이점
가상화 기술은 하이퍼바이저를 통해 하드웨어를 에뮬레이션하여 가상 이미지 마다 게스트OS를 설치하여 사용합니다.
컨테이너 기술은 애플리케이션 수준으로 구성되며 호스트 OS 의 커널을 공유하여 OS를 가상화하기 때문에 OS가 포함되지 않아 크기가 작고, 고속으로 시작과 정지를 합니다.
그 차이점을 보다 구체적으로 알아보겠습니다.
클라우드 네이티브 도입 시 인프라 구성과 운영의 고려사항
개발팀, 운영팀은 왜 클라우드 네이티브를 도입해야 하는 걸까요? 클라우드 네이티브 도입 시 인프라 구성과 운영의 고려사항에 대해서 설명드리고
클라우드 네이티브 환경에서 해야 할 것과, 클라우드 네이티브 특징으로 인해 IT 환경 작업이 어떻게 바뀔지 지금 확인하세요.
공공부문의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구현 방안과 데모
이제 하이브리드 클라우드는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되었습니다. 정부 정책도, 하이브리드 클라우드를 지향하는 것으로 그 기조가 변경되고 있습니다.
데모를 통한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구현 방안과 운영 환경을 가정한 데모를 확인하세요.
마치며…
클라우드 네이티브 세미나가 마무리되며, 이번 세미나에서 얻은 인사이트와 경험에 대해 공유해보려 합니다.
이번 세미나를 통해 클라우드 네이티브 기술의 중요성과 현대 기업이 디지털 전환에서 어떻게 클라우드를 활용할 수 있는지에 대해 깊이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클라우드 네이티브는 기업이 유연성과 확장성을 갖추고, 혁신을 추구할 수 있도록 돕는 핵심 요소로 부각되었습니다.
세미나에서는 Kubernetes와 같은 오케스트레이션 도구부터 마이크로서비스 아키텍처, 서버리스 컴퓨팅, 그리고 CI/CD 파이프라인 등 다양한 내용이 다뤄졌습니다. 이러한 기술들은 기업이 애플리케이션을 보다 효율적으로 개발하고 배포하며, 유지보수할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이번 세미나를 통해 클라우드 네이티브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었으며, 앞으로의 발전을 위해 적극적으로 학습하고 적용해 나갈 것입니다. 함께 성장하는 클라우드 네이티브 커뮤니티에 참여하여 지식을 공유하고 경험을 나누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다시 한번 느꼈습니다.
클라우드 네이티브 발주자 안내서
안내서 발간 목적
본 안내서는 공공부문 클라우드 네이티브 관련 정보화 사업을 추진하는 발주자에게 관련 개념과 도입 적합성 검토 등을 제공하여 성공적인 사업 추진을 지원하기 위해 발간.
안내서 대상
클라우드 관련 정보화 사업을 준비하는 공공부문 정보화사업 담당자.
안내서 활용 방법
발주 기관에서 클라우드 기반 정보화 사업 기획/발주 전 클라우드 네이티브 개념 이해와 적합성 검토 시 활용.
안내서 목차
- 클라우드 네이티브 개요
- 클라우드 네이티브 도입 필요성
- 클라우드 네이티브 구성 요소 및 원칙
- 클라우드 네이티브 적합성 검토
- 클라우드 네이티브 정보시스템 구축 사업 추진 고려사항
클라우드 네이티브 개발자 안내서
안내서 발간 목적
본 안내서는 공공부문 클라우드 네이티브 관련 정보화 사업에 참여하는 개발자에게 관련 기술 정보와 구현 방안을 제공하여 성공적인 사업 추진을 지원하기 위해 발간.
안내서 대상
클라우드 네이티브 정보 시스템 구축 및 운영 사업에 참여하거나 관심 있는 개발자.
안내서 활용 방법
클라우드 네이티브 정보 시스템 구축을 위한 주요 기술 구현/운영 방안 학습시 활용.
안내서 목차
- 클라우드 네이티브 정보시스템 개발 절차
- 클라우드 네이티브 정보시스템 분석 단계
- 클라우드 네이티브 정보시스템 설계 단계
- 클라우드 네이티브 정보시스템 구현•운영 단계







APM 대시보드 설계 — 데스크 모니터와 월보드의 5가지 기준
/카테고리: APM/작성자: 오픈마루 마케팅3모니터와 월보드, APM 화면을 두 종류로 만들어야 하는 5가지 이유
데스크 모니터와 벽 TV, 같은 APM 데이터를 왜 다른 화면으로 보여야 하는지 OPENMARU APM 관점에서 정리합니다.
데스크 모니터와 월보드, 같은 APM 데이터 왜 다른 화면으로 보나?
오늘은 클라우드네이티브TV에서 소개한 OPENMARU APM의 월보드(Wallboard) 개념을 정리합니다. 이 영상은 APM 대시보드를 한 화면으로만 만드는 것이 아니라, 책상 위 모니터와 벽면 TV를 용도에 따라 분리해야 하는 이유를 구체적인 비교표로 보여줍니다. 관리형 모니터링 화면을 검토하거나 도입을 검토하는 분이라면, 화면 설계의 핵심 기준을 이해하는 출발점이 됩니다.
이 글에서는 모니터와 월보드의 5가지 차이점, 운영자용 화면의 구조, 월보드 화면의 실제 디자인을 영상 순서대로 풀어 보겠습니다.
APM 대시보드, 한 화면으로 모든 용도에 맞을까
데스크 모니터와 벽 TV는 보는 거리·조작·판독 시간·보이는 사람이 달라서 다른 화면이 필요합니다.
APM(Application Performance Monitoring) 대시보드는 시스템의 성능을 모니터링하는 핵심 도구입니다. 그런데 같은 데이터를 화면에 표시할 때, 사용하는 환경이 다르면 답해야 할 질문도 달라집니다. 영상에서는 이를 책상 위 모니터(문제 해결 도구)와 벽에 건 TV(관제 매체)로 구분해서 설명합니다.
벽면 TV에 대시보드를 표시할 때 이상적인 시청 거리는 3m입니다. 하지만 실제 설치 환경에서는 3~10m까지 다양하므로, 화면 디자인도 이 거리에 맞춰져야 합니다. 영상에서는 기존 APM 대시보드가 데모 환경 실측 화면이고, 월보드 화면은 시뮬레이션 데이터(sim=slow)로 만들어졌다고 밝힙니다.
5가지 차이 – 모니터와 월보드가 달라야 하는 이유
모니터는 팔 거리에서 깊게 파고드는 도구이고, 월보드는 방 건너편에서 빠르게 읽는 매체입니다.
영상의 비교표는 다섯 가지 기준으로 명확히 구분합니다.
보는 거리 – 팔 거리 vs 방 건너편
책상 위 모니터는 50~70cm 거리에서 사용합니다. 팔을 뻗어 마우스를 조작할 수 있는 근거리입니다. 반면 벽면 TV는 3~10m 거리에서 봅니다. 방 건너편에서 대시보드를 한눈에 파악해야 하므로, 글자와 숫자가 충분히 크고 색상이 직관적이어야 합니다.
조작 방식 – 마우스·키보드 vs 읽기 전용
모니터 화면에서는 마우스로 클릭하고 키보드로 필터링하여 트랜잭션 목록을 깊이 탐색합니다. 월보드 화면에는 조작 요소가 없습니다. 보는 사람은 읽기만 하면 되며, 이는 운영자가 집중해야 할 방해 요소를 제거하는 설계 원칙입니다.
판독 시간 – 분 단위 vs 0.5초
운영자용 화면은 분 단위의 능동 탐색을 전제로 합니다. 느린 요청을 고르고, 트랜잭션 목록을 보며, 호출 흐름을 따라가고, 원인을 찾는 4단계 프로세스를 거칩니다. 월보드 화면은 0.5~1초 안에 전체 현황을 파악해야 하므로, 지연 건수와 오류율을 주황색·초록색 원형 인디케이터로 즉시 식별할 수 있어야 합니다.
보는 사람 – 담당 운영자 vs 조직 전체
모니터 화면의 사용자는 해당 시스템의 담당 운영자 한 명입니다. 전문 용어와 상세 데이터가 포함되어도 문제없습니다. 월보드 화면은 지나가며 보는 사람 전원이 봅니다. 관리자, 개발자, 기획자 등 다양한 배경의 사람이 한눈에 현황을 파악할 수 있어야 하므로, 시각 계층 구조가 명확해야 합니다.
질문 – 왜 vs 지금
모니터 화면이 답하는 질문은 왜 이런 일이 벌어졌는가?입니다. 원인 규명이 목표이므로 상세 트랜잭션 데이터와 AI 분석 결과가 제공됩니다. 월보드 화면이 답하는 질문은 지금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는가?입니다. 실시간 상황 인지가 목표이므로 지연 건수와 오류율 같은 핵심 지표만 표시됩니다.
1. 운영자용 화면 – 느린 요청의 원인을 찾는 도구
운영자용 APM 화면은 느린 트랜잭션의 상세 정보를 TID별로 표시해 SQL·CPU·외부 지연을 구분합니다.
t30 캡쳐의 트랜잭션 목록 화면을 보면, 응답시간이 24,712ms, 18,617ms, 18,316ms 등으로 빨간색으로 강조되어 있습니다. 상태는 200(성공)이지만 응답시간이 매우 깁니다. 중요한 것은 SQL 시간, FETCH 간격, CPU 모두 0이라는 점입니다. 이는 지연이 데이터베이스 쿼리나 CPU 부하가 아니라 외부 서비스 지연에서 발생했음을 의미합니다.
인스턴스 ID jdk8-springboot1-cccb98c8에서 /http/httpclient3 호출이 지연된 것이 확인되며, CogentAI 진단 기능이 함께 제공되어 AI가 원인 가설을 생성합니다. 상단의 4단계 탭(느린 요청 고르기 – 트랜잭션 목록 – 호출 흐름 – 원인) 중 현재 2단계가 활성 상태이며, 사용자가 원인을 파악하는 과정을 단계별로 안내합니다.
2. 월보드 화면 – 조직 전체가 보는 뉴스 대시보드
월보드 화면은 2×4 그리드 레이아웃으로 8개 서비스 모듈의 지연·오류·TPS를 주황색·초록색으로 즉시 식별합니다.
t90의 월보드 화면은 8개 서비스 모듈(order, payment, shoppingmall, member, search, delivery, settlement, notification)의 상태를 2×4 그리드로 표시합니다. 각 패널에는 지연 건수, TPS(초당 처리 트랜잭션 수), 오류율, 만족도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정상 모듈은 초록색 원형 인디케이터로 표시됩니다. 주문(2건 지연, TPS 852.3, 오류 0.3%), 결제(0건 지연, TPS 486.6, 오류 0.0%), 회원(3건 지연, TPS 886.0, 오류 0.6%) 등입니다. 반면 쇼핑몰(49건 지연, 오류 3.3%, 만족도 62.4)과 배송(26건 지연, 오류 1.6%, 만족도 55.4)은 주황색으로 경고되어 있으며, 하단의 빨간색 알림바에 WARN 임계값 85 초과 메시지가 표시됩니다.
이처럼 월보드 화면은 뉴스 헤드라인처럼 전체 현황을 한눈에 보여줍니다. 담당자가 세밀히 조사할 필요 없이, 주황색 패널만 보아도 문제가 있는 서비스를 즉시 식별할 수 있습니다.
3. 월보드 설치 가이드 – 3m 이상 거리에서 어떻게 읽어낼까
월보드 이상 설치 거리는 3m이며 실제 환경은 3~10m로 다양합니다.
t50 슬라이드에서 강조하듯, 벽면 TV에 대시보드를 표시할 때 이상적인 시청 거리는 3m입니다. 하지만 실제 설치 환경에서는 3~10m까지 다양하므로, 화면 디자인을 설계할 때 이 범위를 고려해야 합니다. 글자와 숫자가 충분히 크고, 색상의 대비가 명확하며, 핵심 지표가 시각적으로 두드러져야 합니다.
실무에서 월보드를 도입할 때는 다음 사항을 고려하시기 바랍니다.
APM 화면을 모니터와 월보드로 분리하는 첫 단계는 용도별 요구사항 분석입니다. OPENMARU APM의 트랜잭션 추적과 CogentAI 진단 기능, 월보드 디자인에 대해 더 자세히 알고 싶다면 OPENMARU 제품 소개 페이지에서 단계별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A)
Q. 월보드와 일반 대시보드의 차이점은 무엇인가요?
월보드는 벽면 TV에 표시하도록 최적화된 대시보드입니다. 읽기 전용으로 0.5초 판독을 목표로 하며, 일반 대시보드(50cm 거리, 마우스 조작, 분 단위 탐색)와 디자인 원칙이 완전히 다릅니다.
Q. OPENMARU 월보드는 별도 라이선스가 필요한가요?
OPENMARU 월보드는 APM 패키지에 포함된 기능입니다. 별도 추가 라이선스 없이 모니터링 화면을 모니터와 월보드 두 가지로 구성할 수 있습니다.
Q. CogentAI는 무엇이며 어떻게 작동하나요?
CogentAI는 OPENMARU의 AI 기반 장애 진단 엔진입니다. 트랜잭션 로그와 메트릭 데이터를 교차 분석하여 병목 원인의 가설을 생성합니다. 운영자가 수동으로 원인을 찾는 시간을 단축해 줍니다.
Q. 월보드 화면은 실시간 데이터를 표시하나요?
네. 월보드 화면은 실시간 데이터를 표시하며, 지연 건수와 오류율, TPS 등이 계속 업데이트됩니다. t90 슬라이드의 8개 모듈 패널이 이 모습을 보여줍니다.
Q. 대시보드를 한 화면으로만 만들면 어떤 문제가 발생하나요?
한 화면으로 운영자와 월보드 용도에 모두 적합하게 만들면 양쪽 모두에 최적화되지 않습니다. 모니터 사용자는 글자가 너무 커서 정보가 적고, 월보드 사용자는 글자가 너무 작아 판독이 어렵습니다.
References & Related Links
책상 위의 모니터에서 보는 APM 과 벽면TV에서 보는 APM은 왜 달라야 하나?
/카테고리: APM, Blog, 미분류/작성자: 오픈마루 마케팅3책상 위 APM은 담당 운영자가 장애 원인을 찾는 화면이고, 벽 TV의 APM 월보드는 사무실 전체가 지금 상황을 1초 안에 읽는 화면이라 설계 기준이 다릅니다. 2분 34초 영상과 화면 8장으로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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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APM/작성자: 오픈마루 마케팅3